잡담&잡생각 3

2023.02.27 수요일을 보내며

1. 인생사 새옹지마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일도 있고,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다. 설령 그것이 서로 원인과 결과가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새옹지마는 들어맞는 경향이 있다. 역경을 견뎌내고 나쁜상황을, 좋은 결과에 대한 기회로 삼는 사람이 되자. 2. Zior Park의 Christian을 요즘 반복재생중이다. 모태신앙으로서 크리스챤이자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이지만 실제 생활은 사회의 아무도 내가 크리스챤인지 모르는 그런 사람으로서 아주 공감되고 맘에 드는노래이다(화자인 지올팍이 어떤 의도였든 간에.) 3. 세상엔 답이 많다.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가정 아래에서, '정'답 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떤 답을 선택할 것이냐는 각자의 몫이다. 어떤 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

잡담&잡생각 2023.02.27

2022.02.12 일요일을 보내며

1. 매일매일 쓰는 일기는 아니지만, 생각날때 글로 표현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인스타나 다른 sns들은 좀더 보여지는거에 치중한다면, 좀더 덜 정제된 이건 좀더 편한 느낌. 2. 매달 12일마다, 전기계량기랑 가스 검침 수치를 써놔야 하는데 이걸 쓰면서 12일인걸 깨닫고, 지금 잠시 다녀와야겠다... 검침 기록지에 기록을 하고왔다. 아파트를 살때 꿀팁은 탑층과 1층은 사지 않는것이다. 보일러를틀때 윗집과 아랫집이 있어야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3. 막동이(말티푸 강아지)는 항상 잘때도 귀를 열어놓는듯하다. 도대체, 거의 푹 자는 법이 없는듯, 푹 자다가도 화들짝 깨면 늦게나마 잠시라도 멍멍 짖는다. 잘 안짖는데 이럴때라도 짖는구나 싶다. 4. 오늘 처조카들과 처형분들과 와이프랑 여섯이서 롯데..

잡담&잡생각 2023.02.12

트랜디한 개발 이슈들과 사회현상들을 보면서

2022.02.11 생각나서 쓰는 잡담. 1. 이걸 주기적으로 쓰지는 않을테지만 가끔씩 이렇게 글을 남겨보는것도 좋을거같아서 쓰는중 2.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다가와서 마스크도 벗게되었는데, 확실히 코로나 시대를 기점으로 세상의 발전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진것같다 2-1. 코로나 + MZ세대 + 메타버스 등등 새로운 내용들이 많이나오고, 메타의 페이스북은 이제 50대 이상, 인스타그램은 30대 이상, 이번에 새로 깔아본 본디Bondee가 젊은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음. 2-2. 어느정도 세상 발전의 속도가 특이점이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기술을 선도하거나 유행을 선도하지 않더라도, 관심은 가져야 한다. 그래야 적어도 뒤쳐지지는 않는듯. 그래서 본디도 깔아서 해보고 있음. 오늘도 재밌는 하루였다.

잡담&잡생각 2023.02.11